오늘도 이쪽저쪽 바쁘게 열일하시는 원장님, 항상 감사합니다. 단순히 댓가를 지불하고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았다는 것에 그치지 않고, 원장님께는 마음의 은혜와 빚이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감도 안 옴...
환자만 돌보지 마시고 원장님도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2026.08.01
2026.08.01
일주일에 한 번 원장님을 봬면 어김없이 한주간의 안부를 물어주십니다. 마음은 좋았다 잘 지냈다 말씀드리고 싶은데 현실은 매번 여기도 아프고 저기도 아파요를 늘어놓게 됩니다. 마치 부모님께 어리광부리듯 여기저기 아프다고 하는 건 그만큼 원장님을 신뢰하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늘 한결같이 편안하게 대해주시고 정성으로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7.25
2026.07.25
처음 원장님을 봽던 날 한 달 이상 지속되던 극심한 통증으로 삶의
질이 바닥을 치고 원장님께 “살려주세요(뿌앵)” 했던 기억이 나요. 지금은 원장님 약손 덕분에 많이 회복되었지만, 불성실한 환자라 원장님이 애써 고쳐놓으시면 망가뜨리고 또 망가뜨리고를 반복하고 있어요. 그럼에도 매번 친절하고 자상하게 대해 주셔서 병원가는 길이 무겁지 않고 편안해요. 내 몸인데 주인은 매번 망가뜨리고 원장님은 고쳐주시고 걱정해주시니 부끄럽기도 하지만... 원장님 덕분에 저답게 하이텐션으로 생활하고 있어요. 제가 다 알 수는 없지만 김기원 원장님은 좋은 의사이기 전에 정말 좋은 분이신 것 같아요. 항상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2026.07.17
2026.07.17
여러 번 치료받으면서 늘 느끼지만 대충 넘어가실 법도 한데 매번 세세한 과정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게 대단하고 존경스러워요. 그렇게 세심하게 환자를 대하는 게 감정적인 소모가 크실텐데 한 번도 대충하시거나 피곤해하시는 모습을 못 뵀어요.
오히려 처음에는 원장님은 차분하시고 텐션 낮은 분인 줄만 알았는데, 갈수록 숨겨진 개그 욕심(?)이 숨어있지 못하고 드러나는 것 같아요. 욕심 있으신거 맞죠?
환자가 이러면 안 되는 거 알지만, 그래도 원장님 덕분에 전 일, 생활 뭐든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아요. 감사합니다 원장님.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개그 타임도~
2026.07.11
2026.07.11
주말마다 아침 일찍 대전에서 서울로 오가는 게 예상했던 것 이상으로 피로가 쌓이더라구요. 그래도 괜찮아요. 원장님 봬면 안구정화도 한 번 하고 몸도 한결 가벼워지니까 몸과 마음이 다 리프레시되는 것 같아요~ 다른 병원 다른 원장님은 생각해보지도 않을...못할 만큼 원장님을 전적으로 신뢰합니다~ 아시죠? 원장님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