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친절하시고 세세하게 잘 기억하셔서 편안한 상태로 진료받을수 있게 해주심.
침을 아주 잘 놓으십니다
2026.08.08
2026.08.08
제 담당의 김성환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나을수 있다면 뭐다로 해드릴께요' 라고 말씀해주시면서 핸들에 부딪힌 머리가 아프지않냐고 늘 침 스티커를 붙여 주셨는데
환자 개개인에게 각별히 마음을 써주신다 느껴졌습니다
추나실력이 최고인것과 덤으로 환자들의 얘기에 귀기울여 주셔서 그만한 명의 의 재질이셨어요
또 하나 놀란게 있는데 , 약침 후 침을 놓다가 재빨리 부항뜰자리에 사혈짐을 저도 모르는 사이에 놓으셔서 역시 손재주가 여로모로 훌륭하신거 같아요 !!
선생님 잘하신다 소문나서 예약이 힘들어질까봐 이쯤 정도만 쓰겠습니다 !!
2026.01.13
2026.01.13
원장선생님께서 항상 미소띤 얼굴로 환자를 대하시면 상태를 친절히 설명해주시며 치료에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서 불안했던 마음에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간호사 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직원들의 친절함에 큰 감동을 받았으며 병원 시설의 모든부분에 환자들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작은 부분 하나 하나에 묻어있음에 입원기간 편안하게 이용할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자생한방병원의 영원한 팬으로써 큰 발전이 이루어지길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2025.11.28
2025.11.28
원래 무릎과 허리가 좋지 않았는데
치료받기 시작하고 눈에띄게 좋아졌습니다
활동하기도 편해졌고 걸을때도 한결 가볍습니다
매번 친절하게 진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7.01
2025.07.01
가족 여행 중 뒷자리에 앉아있다 후방 사고가 있었습니다. 마침 일요일이라 전화로 예약을 할 수 있었습니다. 월요일 오전 9시에 예약을 했으나 아침에 근육이 경직되어 약속시간을 훌쩍넘어서 입원수속을 밟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을 정해야 할때 2년전 부모님의 자동차 사고로 입원을 하고 싶었으나 쉽게 입원을 허락치 않으셨던 김성환 선생님이 좀 신뢰가 갔었습니다. 워킹맘이라 입원보다는 통근치료가 수입에 지장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분이 입원하라는 말씀에 한치의 의심없이 입원을 결정한것은 지금의 신의 한수가 아니었나 합니다. 처음 침 치료가 익숙치 않아서 아프기도 하고 평소해야하는 일때문에 걱정이 앞서 마음이 놓이지 않았습니다. 갑자기 어깨 쪽 통증으로 왼팔이 돌리기도 힘이 들어 목과 어깨 허리 모두 약침 치료와 침 치료를 오전 오후로 나누어서 받아야 했고 치료후 너무 아팠기 때문에 이게 맞나? 침을 맞으면 좋아져야 하는데 더 아프니 별별 생각이 들기 일쑤였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지나자 조금씩 목도 풀어지는 느낌도 들고 호전 되는 느낌이 왔습니다. 그 전에야 침을 매일 맞으면 더 안 좋고 다양한 비전문가의 소리도 들리는 병원생활에 우리가족 모두는 일단 선생님 말에 우선적으로 따르자고 마음을 모았던 일주일이었죠. 오전은 김성환 한의사님의 추나치료가 너무 좋았고 엉덩이쪽 뼈가 약간 틀어진 것도 바로 알아채시고 치료해주셨습니다. 처음 목에서 소리가 날때는 엄청 놀라고 아프기도 했는데 지금은 엄청 시원하고 소리가 안나면 서운할 정도지요. 데스크에 계시는 양지원 선생님의 사려 깊은 간호와 안내에 우리 가족 모두 감동을 느꼈고 잠시 담당 선생님의 휴진일에 봐주셨던 김효림 선생님의 침치료와 추나 치료는 우리가족 만장일치로 높은점수를 받았습니다 . 물론 입원해있던 동안 오후에 방에 직접오셔서 침치료를 도와주셨던 추현태선생님 시간에 맞춰주시려 바쁜시간에도 하나하나 다 신경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오전 6시면 항상 오셔서 컨디션의 세밀한 보고에 병동 전체가 하나로 통일된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생각이 들었어요. 가족이 모두 입원해 있다보니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았는데 발침실력도 출중하신 이건서 선생님의 빠른 알림으로 무탈한 해결이 되었습니다. 이 모든 병동을 이끄시는 김성환 선생님의 지도로 안전하고 편안한 병원생활을 마치며 혹여 모르시고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앞으로 3-4개월을 꾸준히 치료를 받아야 겠지만 잠시만 우리가족을 위탁했던 김성환 선생님과 펠로우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3층 물리치료는 병실에서 자느라 하루 빼먹은게 지금은 아쉬운 점이 되었으니 짧더라도 꼭 빼먹지 마시고 받으시길 추천합니다. 그동안 우리가족을 잘 케어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