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빈 원장님, 자상하게 치료해주셔서 마음놓고 진료를 받을 수 있어 좋았어요!!
저는 대진 치료로 우연히 선생님께 진료를 받았었는데,
원장님 뵙기 전 날밤에 병실에서 모여앉아 어떤원장님은 침을 쎄게 놓고, 어떤 원장님은 침을 살살 놓는다 는 말이 나와서
에이 그런게 어디있냐 똑같은 침이지 않냐고 했더니 "진짜다, 너무 아파하니까 간호사가 와서 원장님께 앞으로는 좀 살살 놓아달라고 할까요?"라고 말하더라 ㅎㅎㅎㅎㅎㅎ
이렇게 말씀하시고 약침맞으러 갈때는 저승사자한테 불려가는 기분이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고 해서 그날 따라 유난히 새로운 원장님을 만나러 간다는게 겁이 나더라구요 ㅎㅎ
(환자들끼리 이야기할때 실명거론하고 그러진않았어욤 왜냐면 모든 고통은 케바케니까,,,,,,그날 몸상태에 따라 달라지니께요!)
그냥 막연한 두려움에 잔뜩 겁먹어 있는데
원장님께서 정말 자상하고 친절하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치료해주셨어요ㅠㅠㅠㅠㅠㅠ
상남자 목소리로 안심시켜주시고, 침꼽기전에 숨들이마시고 침 꼽고 난뒤에 숨 쉬고, 아무것도 아닌 것같지만 환자에게는 크게 다가오더라구요
나이가 들던 침을 처음 맞는게 아니든 의료시술 전에 두려움을 느끼는건 누구나한테 똑같지 않나요,,,
어른이 되서 그 두려움을 표출안하고 있을 뿐인것같아요...
박한빈 원장님, 침 맞고 엎드려있는데,
어떤분이 오셔도 친절하게 설명하신 다음에 자상하게 치료해주시는 목소리 듣고 부모님께 추천해 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렇게 글을 적는데, 마스크를 쓰고계시니까 프로필사진을 봐도 잘 모르겠어서,,, 살짝 염려스럽지만,,,,
원장님 감사합니다!>_<